[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트레저가 YG 신사옥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트레저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트레저가 YG를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가?"라며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트레저는 잘못된 소식이라며 웃었다.
박명수는 트레저에게 "신사옥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한 것 같은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지훈은 "신사옥이 지하 5층부터 9층까지 있다. 트레저는 1층 창문 다섯 개 정도한 것 같다"라며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박명수가 "1층 상가가 제일 비싸다"라고 말하자 지훈은 급히 9층 창문으로 말을 바꿨다.
현석은 "열심히 하고 있다. 멤버들의 피, 땀, 노력은 배신 안 한다"라고 말했다. 회사 대우에 대해 묻자 재혁은 회장님이 빵긋 웃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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