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안84가 말똥으로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에서는 기안84의 두 번째 여행이 그려졌다.
UDT 출신 덱스는 척박한 땅 위에 텐트를 설치하려 땅을 파 자리를 마련했고, 빠니보틀은 주방을 담당했다. 기안84는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그는 “말똥 가지고 불 피우는 거 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라다크 지역에서는 말린 똥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었다. 기안84는 “나무보다 더 오래 간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미지의 나라, 기안84의 버킷리스트 '인도'로 떠난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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