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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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채널에 심형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히라이 사야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심 씨에게로 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히라이 사야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히라이 사야는 심형탁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다.

또 심형탁은 히라이 사야와 함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입을 맞추며 가장 특별한 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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