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캡처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영화 '범죄도시3'에서 활약한 배우 이준혁이 최근 인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에는 배우 이준혁이 스페셜 DJ로 등장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누리꾼들은 이준혁에게 전보다 인기를 실감하는지 물었다. 이준혁은 지난 5월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범죄도시3'에서 빌런을 소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준혁은 "그래도 이번 무대인사 때 생각보다 팬 분들이 많이 와주시고 시사회에서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깜짝 놀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준혁은 "그런 공식적 일정 말고는 대부분 밖에 나갈 일이 없어 한 2~3일 지나면 정말 자연인으로 돌아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며 "오늘도 오랜만에 나와서 라디오 이런 곳 보고 신기한 느낌이 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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