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수술을 앞두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9일 서정희는 "다시 입원. 2차복원수술 준비중입니다"라며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병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방암 투병 중인 그는 수술을 앞두고 밝은 미소로 희망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걱정 마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수술 잘 되시길 기도드릴게요", "마음 편히 먹으세요" 등 응원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한 바 있다.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최근 딸 서동주와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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