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우가 배현성에게 오만석이 행하려는 일을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13화에서는 육동주(정우 분)가 강산(배현성 분)에게 카이(오만석 분)에 대한 진실을 밝히며 형을 구하자고 제안했다.
강산은 육동주에게 "날 보호하려는 형 마음 잘 안다. 하지만 하늘이 형한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내가 알아야 한다.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고민하던 육동주는 "사람이 때로는 옳은 일을 하려고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다. 너희 형처럼. 지금은 너희 형을 구해야 된다. 27년 동안 오로지 혼자였다. 하지만 이제 우리가 있다. 우리가 하늘이 형을 도와야 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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