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화면 캡처
채널A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노윤호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채널A 주말 저녁 '뉴스A' 오픈인터뷰에는 가수 겸 배우 유노윤호가 출연해 김윤수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유노윤호는 최근 솔로 앨범 '리얼리티 쇼'와 신곡 '뷔자데(Vuja De)'로 컴백한 바 있다. 2003년 동방신기 데뷔 후 올해 20주년을 맞기도 한 그는 "올해 성인식을 맞이하는 느낌"이라며 "한마디로 표현이 안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컴백과 함께 14분의 쇼트 필름을 공개한 그는 "현대사회에서 지쳐있는 은둔형 외톨이를 표현했다. 메타버스 안에선 누구든 될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다는 주제로 환상에 머무를 건지 현실에 만족해야 하는지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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