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션이 러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션이 출연해 DJ 최화정과 이야기를 나눴다.
광복절 러닝을 앞두고 있는 션은 "요즘 하는 것 때문에 4시에 일어나 5시에 나가서 훈련을 계속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히며 "요즘은 좀 일찍 잔다. 컨디션 조절 때문에. 10시 반~11시 이 때는 잔다"고 설명했다.
이날도 새벽러닝을 했는지 묻자 션은 "당연히 하고 왔다"며 "가끔 빠질 때 있는데 그러면 오후나 다른 시간에 (대체한다)"고 했다. 하루라도 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냐는 DJ 최화정의 놀란 물음에 션은 "네"라고 너스레 떨며 "그냥 어떻게 보면 일상화 되어 루틴이 됐다. 그냥 즐겁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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