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억9천 : 결혼전쟁' 캡처
tvN '2억9천 : 결혼전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한석이 마리암을 걱정했다.

13일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서는 홍한석이 마리암 체력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들은 세 커플에게 물에 들어갈 사람과 물을 퍼낼 사람을 고르라 했다.

여기서 배민기와 박아려은 의견을 좁히지 못했고 마리암과 홍한석 역시 티격태격했다. 마리암은 홍한석 보고 물에 들어가라 했지만 홍한석은 "네가 들어가야지 내가 퍼내고"라고 했다. 홍한석은 "마리암이 밤새 타이어 뒤집기를 했으니까 체력이 걱정스러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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