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4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항준이 '4시엔'을 찾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이하 '4시엔')에 스페셜 DJ 장현성과 게스트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장현성은 "저의 가장 친한 남사친이다. 이게 얼마만이냐 3일만이냐. 사실 2주 동안 스페셜DJ를 진행하면서 게스트를 한 두 분 정도 불러달라고 하시더라. 장항준 씨가 제일 먼저 생각났다"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장현성은 "1969년 대구태생이다. 영화 뿐만 아니라 예능, 유튜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예능인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있지만 굵직굵직한 영화를 제작한 26년차 한국 대표 영화감독"이라고 장항준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장항준은 "한국 대표 영화감독? 맥이는거 아니냐"면서 "한국에서 제일 귀여운 영화감독인건 인정한다. 감독들 중에선 제가 많이 귀엽긴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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