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능준이 자신은 '와봉남'임을 주장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윤영미, 황능준 부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윤영미, 황능준 부부는 60대가 되니 ‘따로 또 같이’가 좋다며 현재 상태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능준은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라는 뜻의 와카남이라 불리자, “얼마 전 감자 팔아서 아내에게 돈 봉투를 가져다 줬다”라고 전하며 “앞으론 와이프에게 봉투 주는 남자 ‘와봉남’으로 바꿔달라”라고 요청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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