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가슴이 뛴다' 방송화면 캡처
KBS2 '가슴이 뛴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서후가 박강현을 도왔다.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에서는 신도식(박강현 분)에게 선우혈(옥택연 분)을 죽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리만휘(백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도식은 리만휘에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야. 집안 대대로 단명하는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인 뱀파이어의 피가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리만휘는 “예나 지금이나 인간들이란”라고 조소했다. 리만휘는 반인 뱀파이어에게만 있다는 상처에 칼을 깊숙이 찔러 넣으라고 조언했다.

한편 ‘가슴이 뛴다’는 100년 중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반인 뱀파이어 선우혈과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여자 주인해가 어쩌다 동거를 시작하며, 진정한 온기를 찾아가는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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