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주호가 세 아이들과 울릉도로 떠났다.

15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아이들과 자급자족 생활을 하게 된 박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호는 세 아이들과 강화도로 가 자급자족 생활을 했다. 박주호는 나은이에게 "가마솥 밥을 안칠거다"며 "가마솥밥을 하면 맛있는 하얀 밥 아래 누룽지가 사악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합심해서 가마솥 밥을 시작했고 나은이는 어디서 보고 배웠는지 장작에 입김을 불어가며 열심히 아빠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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