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음주운전 혐의를 받은 배우 김새론의 복귀 뮤직비디오가 내일(18일) 정오 공개된다.
17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김새론이 출연한 제작사 이아이브라더스와 팝가수 크리스틴 콜리스가 협업한 신곡 'Bittersweet' 뮤직비디오는 오는 18일 정오에 공개된다. 해당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사이트 및 오감엔터테인먼트와 이아이브라더스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새론은 'Bittersweet'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하이틴 역할을 맡았다.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으며, 현재 힘든 시간을 겪는 이들을 응원하는 가사다.
앞서 지난해 5월, 김새론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가드레일,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 김새론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김새론은 음주운전 논란 후,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외에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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