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몸에 딱 붙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얇은 개미허리와 젓가락 같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여리여리한 그녀의 체구는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최근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해 외조모 처벌불원서 작성 소식을 전하며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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