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故)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에서는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투어 오픈이 그려졌다.
유병재는 고(故) 이건희 회장에 대해 “이건희 컬렉션에 있는 작품 가운데 자칫 잘못하면 김일성 컬렉션이 될 뻔한 작품이 있었다”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일본으로 반출됐었던 우리나라의 문화재들이 김일성 컬렉션으로 들어가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어떤 한 중개상이 모여주면서 구매하기겠냐고 물었다더라”라면서 “사진만 보고서 산 작품이 이암의 ‘화조구자도’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컬렉션들을 찾아다니며 역사, 문화, 예술을 알아보고 배워보는 인문학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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