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지혜가 남동생의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미국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선 돌싱 남녀들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이지혜는 톰을 보며 “내 동생이랑 똑 닮았다”라면서 “남자로는 안 끌리는데 짠하다.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이어 친 남동생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이지혜의 남동생은 톰과 닮은꼴 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지혜는 동생이 교포냐는 질문에 “100% 장안동 출신”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