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술래 김종국이 10코인을 획득했다.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여름방학 프로젝트 ‘런닝맨이 떴다 여름방학 어촌편’이 전파를 탔다.

방학코인 획득 미션으로 술래인 김종국에게 덜 맞을수록 코인을 얻을 수 있는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 결과 양세찬과 하하가 5개의 코인을, 전소민과 송지효가 3코인을 얻었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꼴찌로 1개의 코인을 얻었다. 술래인 김종국은 10개의 코인을 획득했다.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장보기 멤버를 가위바위보로 뽑았고, 김종국은 장보기 멤버로 뽑힌 하하, 유재석, 지석진에 “나가서 동네 깡패나 만나라”라고 저주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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