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시스루 원피스로 파격 패션을 뽐냈다.

25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BLACKPINK in bay areaa. Thank you SF for such a craazy night. Last stop LA see you guys on Saturday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하늘빛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파격 스타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16일에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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