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윤아가 시구에 앞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오늘(27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꺄~~!! 간만에 시구!! 떨려용~~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유니폼을 갖춰 입은 채 시구에 도전했다.

오윤아는 우월한 몸매로 유니폼 패션도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윤아는 오늘(27일) 삼성 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또 오윤아는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가면의 여왕'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