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혁이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악뮤 이찬혁이 바뀐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악뮤 이찬혁이 오랜만에 찾아왔다. 이찬혁은 "그때는 제가 너무 차가웠던 거 같다. 요즘에는 온기를 나누는 게 좋고"라며 이전과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찬혁이 빗소리를 배경 삼아 편한 자세로 독서를 즐겼다. 이찬혁은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찬혁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찬혁은 바뀐 집구조에 "예전에는 뭔가 사무실 느낌이었는데 집구조를 많이 바꿨다. 뷰가 좋은데도 볼수가 없었다. 근데 저렇게 되니까 많이 찾게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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