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보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박보검은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검은 사진과 함께 "Blueming"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보검은 브이 포즈를 하며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박보검은 깨끗한 피부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보검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박보검의 비주얼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보검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 중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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