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정하와 고윤정이 '만찢'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오늘(27일) 배우 고윤정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희수의 홍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하와 고윤정은 만화에서 튀어나왔다고 해도 믿을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정하의 눈웃음과 고윤정의 빛나는 비주얼은 이들의 케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정하와 고윤정은 각자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9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무빙'에서 장희수 역을 맡았다. 고윤정은 김봉석 역을 맡은 이정하와 합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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