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31일 안혜경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안혜경이 9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방송계 종사하는 비연예인이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안혜경이 9월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혜경은 오는 9월 24일 서울 서초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안혜경은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이후 배우 활동과 예능을 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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