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방송화면 캡처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8기 영숙이 사과 후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31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8기 영숙은 “2박 3일 동안 너무 즐거웠고 실수한 게 있다면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다들 고생하셨다"라며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3기 정숙은 “거의 2년 전에 느꼈던 이런 감정을 또 느끼니까 좀 색다름이 있었다. 조금 더 서로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보자”라고 입을 뗐다.

이어 종수에게 다가가 “오늘 특히나 좀 특별한 데이트를 함께 해줘서 고맙다. 같이 대화 많이 나누고 좀 더 친해지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영철에게도 마음을 표현했다. 정숙은 “마음을 쉽게 접었던 것 같아가지고 그리고 결정을 오늘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좀 더 시간이 있다면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라며 현실 데이트를 신청했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나는 SOLO’ 세계관 대통합 남녀들의 사랑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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