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중국으로 돌아간 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빅토리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랑은 표현하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명품 브랜드 의상과 핸드백을 든 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파격적인 뒤태 노출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빅토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가수, 배우, 모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