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민하가 UFO 목격담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tvN '알쓸별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에서는 UFO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하는 자신이 UFO를 본 적이 있다며 "어렸을 때 과학 선생님과 과외를 하고 있었고 저녁이었는데 뭐가 엄청 빨리 날아왔다"며 "빛이 퍼지면서 갑자기 사라졌고 과학 선생님이랑 같이 봤다"고 했다.
이어 "저 중학교 때다"며 "기억이 너무 생생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안 믿지만 진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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