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인' 캡처
MBC '연인'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안은진이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기그릇을 만들었다.

1일 방송된 MBC '연인' 9화에서는 전쟁 후 곤궁해진 유길채(안은진 분)가 구원무(지승현 분)의 대장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유길채는 조선 통보가 헐값이 된 틈을 타 통보를 사서 유기그릇을 만들기로 했다. 유길채는 통보를 잔뜩 모아 구원무의 대장간에 가져갔다. 곤란해 하는 구원무에게 유길채는 "양반 집에서는 제사를 목숨보다 중하게 여기는 것 아시지 않냐"며 유기그릇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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