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민낯으로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2 week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귀여운 베이비페이스를 뽐냈다. 제니는 잡티 하나 없이 뽀송한 피부를 통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또 제니의 명품 슬렌더 몸매는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16일에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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