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잠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아침에 우리 앵무새 아가들의 소리에 일어났다. 강원도까지 데려왔다는.. 하랑이, 토리, 겨울이"라고 했다.
이어 "하랑인이는 아직 아가여서 이유식 먹여야 해서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라둥이들도 덩달아 데려가야 한다 해서 다 데리고 왔다. 빡시다. 자 우리 다 같이 출발하자~ 고고씽 하하하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잠옷을 입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슈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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