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윤남기에게 감동했다.

지난 4일 이다은은 개인 채널 스토리에 "일 끝나고 내려가니 리은이를 태우고 데리러 온 오빠. 차에 타자마자 리은이가 갑자기 내민 꽃 한 송이"라고 적었다.

이어 "깜짝 놀라서 내 전매특허 '뭐야 뭐야' 연발 중인데 갑자기 운전석에 있는 오빠가 꽃다발을 쓱. 나 오늘 왜 이렇게 눈물이 펑펑 나는지. 오늘 저희 결혼기념일이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와 딸 리은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이 담겼다. 결혼기념일을 잊지 않고 챙긴 윤남기에 이다은 역시 감동을 아낌없이 표하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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