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채널
백진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백진희가 '진짜가 나타났다!'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6일 백진희는 자신의 채널에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마지막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사진과 함께 "내 사랑들 고마워. 보고 싶을 거야. 하루만 더 힘내. 끝... 너도 나도 우리도. 난 아직 실감이 안 나.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진희는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스태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밝은 미소를 보여준다. 마지막 대본을 든 백진희는 실감이 안 나는 듯한 시원섭섭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오는 10일 종영하는 KBS2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오연두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일 7년간 열애했던 배우 윤현민과의 결별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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