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6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프랑스 파리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마음은 아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네이비 니트에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강민경은 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강민경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으로 앉아서도 S라인을 자랑한다. 강민경은 파리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 여러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민경은 유튜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이해리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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