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누워서 사진 찍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검색 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전민기에게 "휴가는 잘 다녀오셨냐"고 물었다. 전민기는 "덕분에 잘 다녀왔다. 어제 와서 시차 적응이 잘 된다"고 답했다.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났던 전민기는 "거기 갔더니 한국인 판별법이 있더라"며 "여성분은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고 남성분은 바닥에 붙어있다. 한국인만 그렇게 사진을 찍는다. 박명수 씨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퍼포먼스로 그러는 거고 사진을 워낙 많이 찍으니까"라고 해명했다. 박명수는 "저도 '짠내투어'로 유럽 여행을 갔는데 일할 때 가는 거랑 휴가로 가는 거는 정말 다르다"고 전해 전민기를 공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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