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소유진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먹었으면 운동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소유진은 열심히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또 소유진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우월한 8등신 몸매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소유진의 놀라운 명품 몸매는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하여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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