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뱀뱀이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걸 좋아했다고 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산다라박, 뱀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딸을 댄스학원에 보냈으나, 춤을 잘 추지 못해 아이돌의 꿈은 접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뱀뱀은 "저는 9살 때부터 아이돌 꿈을 꿨다기 보다는 춤추는 걸 좋아했다. 몸 움직이는 걸 좋아했던 것 같다"고 했다.
또 같은 소속사인 산다라박이 뱀뱀이 수익 1등인 것 같다며 "저는 컴백했지만,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한다"며 치켜세웠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