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8일 가수 화사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사랑해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화이트 컬러의 크롭티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힙하면서 섹시한 화사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화사는 군살 없이 날씬한 팔뚝과 복근을 드러내며 한층 더 건강미 넘치는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화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했다.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또 화사는 지난 6일 신곡 'I Love My Body'로 컴백했다. 이는 화사가 피네이션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첫 앨범이자 약 1년 10개월 만의 발매한 솔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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