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숙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더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새로운 나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볼까해요. 아침 먹고 오전 시간 11시 쯤 수영을 시작하려고 오늘 첫 발을 뛰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미리 걱정부터 한다는 건 시간 낭비. 일주일 3회 시도 합니다 하고 나니 ㅋㅋ 기분은 최고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현재 거주 중인 미국의 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