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계상이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10일 오후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가수이자 배우 god 윤계상이 출연했다.
윤계상은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그는 "너무 안정감 있다. 편안한 마음이 훨씬 더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슨 일을 하더라도 뒤에 내 식구가 있다는 생각 때문에 자신감도 붙는 것 같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NA 새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에 출연하는 윤계상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와닿았다. 부모의 입장, 부부 사이, 가족간의 사랑 이야기라고 전 정의를 내릴 수 있었다. 따뜻한 이야기다"라고 소개하며 "아빠 역할 처음인데 나름대로의 감정이 느껴지더라. 유나와 같이 연기를 했는데 딸이 갖고 싶더라"라고 말했다.
"딸이 갖고 싶냐"고 묻자 "둘다 원한다. 근데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계상은 ENA 새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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