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방송캡처
'가요광장'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채연이 35살에 할 투잡 계획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채연은 35살부터 투잡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채연은 "살아있는 솔로 화석을 하고 싶다. 동시에 굉장히 유명한 대치동의 댄스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대치동에 미리 자리도 봐뒀다. 1층에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며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했다. 이은지는 이채연의 엉뚱함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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