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윤정이 화보 비하인드 속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고윤정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촬영을 위해 스타일링을 마치고 여러 포즈를 취한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하고 청순한 아우라가 눈길을 모은다. 근접샷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예뻐요", "여신님", "미모 실화야"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2019년 데뷔하여 현재 디즈니플러스 '무빙'에서 초능력자 장희수 역에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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