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무빙’의 주역 한효주가 독일 매거진 아이콘(ICON)과의 화보에서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최근 한효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이미현’으로 분해 안기부 요원에서부터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모습까지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13일 공개된 사진에서 한효주는 편안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 현장에서도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옥에서 한효주는 스포티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으로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며 고혹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효주의 그윽한 눈빛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효주가 출연하는 ‘무빙’은 전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이 지난달 24일 공개한 2023년 34주차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15회까지 공개돼 5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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