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제니를 연상케 하는 파격 속옷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정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 사진 뒤에 제니 사진이 있는 비교되는 상세페이지를 보고 그냥 내 스스로 부끄러워서 내가 먼저 올리기"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 이거 내가 자세를 예쁘게 못해서 그래요?? (아무도 안 물어봄) 제니가 참 예쁘다. 그치만 나도 아직 죽지 않았다아아아 마음껏 웃으셔도 좋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제니의 속옷 화보를 따라한 의상과 포즈를 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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