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키가 혈액암 약값 지원 미담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그룹 샤이니 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키는 "기부금이 좋게 쓰인 것 같다. 너무 다행이고, 뿌듯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에 대한 영향력이 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내 할일만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청소년분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멋지지만 나쁘지 않은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항상 그곳을 향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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