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이 PSG로 이적한 이강인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은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가 그려졌다.
차태현, 김종국은 아침 식사를 하며 축구 토크를 펼쳤다. 차태현은 “이강인은 (PSG) 갔어?”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이적)픽스 났지”라고 답했다.
6월 촬영 당시 화제였던 이강인 선수의 PSG 이적 뉴스 소식을 주고 받은 두 사람은 “진짜 멋있다. 우리나라 웬일이니”, “말이 안 되는 거야”라고 감탄했다.
이어 김종국은 “너 옛날에 이강인 우리가 만든 거야. ‘슛돌이’로”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이강인은 과거 KBS 예능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축구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바 있다.
한편 ‘택배는 몽골몽골’은 “말 타고 택배하자“는 말 한마디로 시작된 2,000km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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