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남길이 시인 이원규을 고인물이라고 표현했다.
15일 방송된 MBC '뭐라도 남기리' 3부에서는 김남길, 이상윤이 함양 지안재 고갯길 라이딩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시인이자 바이커인 이원규가 11년 동안 오토바이로 달린 거리가 30만 킬로미터가 넘는다는 사실에 김남길은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렇지만 고인물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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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남길이 시인 이원규을 고인물이라고 표현했다.
15일 방송된 MBC '뭐라도 남기리' 3부에서는 김남길, 이상윤이 함양 지안재 고갯길 라이딩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시인이자 바이커인 이원규가 11년 동안 오토바이로 달린 거리가 30만 킬로미터가 넘는다는 사실에 김남길은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렇지만 고인물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