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추석을 맞아 일곱 명의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1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공개하는 ‘엔어클락(EN-O’CLOCK)’ 71회에서 추석 귀경길을 사수하기 위한 여러 미션을 수행한다. 이들은 미션을 위한 불꽃 튀는 승부욕으로 서로를 견제하는가 하면, 서로의 호흡이 돋보이는 티키타카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추석 특집에 걸맞게 단정한 한복 차림으로 눈부신 비주얼을 발산한다. 멤버들은 첫 등장부터 단정하게 차려입은 한복 맵시를 뽐내면서 한옥마을을 거닐며 마치 사극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외모로 7인 7색의 매력을 뽐낸다.

특히, 자유를 위해 떠난 왕세자 콘셉트의 성훈을 시작으로 호주에서 온 셰퍼드 제이크, 김돌쇠장군 선우, 대구에서 온 니키 등 엔하이픈은 즉석에서 캐릭터를 만들어 상황극을 펼친다. 이들은 순발력과 팀워크로 통통 튀는 만담을 펼치며 연신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엔어클락’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엔하이픈의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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