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태영이 뉴저지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배우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에게 깜짝 선물 받은 아들 룩희의 리얼 반응 (애플, 찐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손태영은 반려묘 벨라의 캣타워를 조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태영은 "이런 거 미루면 안 하게 된다. 빨리 해야 할 것 같다"며 "캣타워를 한 번씩 바꿔주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능숙히 조립해 냈다. 손태영은 아들 룩희에게 완성된 캣타워에서 노는 벨라의 모니터링을 부탁하기도 했다.
또 손태영은 지인과 쇼핑몰을 방문했다. 그는 "오늘은 록희 핸드폰이 고장 났고 새 학기도 시작해서 매장 가서 하나 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쇼핑센터에 오면 눈이 돌아간다"라고 말했다.
록희는 엄마의 핸드폰 선물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손태영은 "잘해라 나한테", "새 학년이라 사주는 거다"라고 답했다.
손태영은 '뉴저지 엄마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다. 손태영은 "아이들 학교를 데려다주고 왔다"며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다. 청소는 나중에 먹고 하겠다"라고 말하며 간식 타임을 즐겼다.
손태영은 넷플릭스의 '스틸 앨리스', '하우스 오브 카드'를 추천했다. 이어 '나의 아저씨'와 '나의 해방일지'를 추천하며 "눈물 나려 그런다. 아침부터 감성적이다"라며 해당 드라마의 '찐팬'임을 입증했다.
끝으로 손태영은 엄마들에게 "모든 엄마들 힘내시고, 아이들 학교나 유치원 잘 보내시고 우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며 "행복하게 살자"는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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