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측이 마침내 새 연애를 인정했다. 상대방은 역시나 25살의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겼고, 그 관계는 점점 진지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디카프리오는 25세의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공식적으로 교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디카프리오와 비토리아 커플은 최근 몇 달 동안 미국과 해외에서 여러 차례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때문에 가벼운 여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와 관련, 가까운 소식통은 "두 사람은 진짜 연인 사이가 맞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두 사람은 지난 몇 달 동안 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며,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을 즐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카프리오와 비토리아는 지난 8월 9일 스페인 이비자에서 열린 클럽 외출에서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후 함께 키스하고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 열애설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디카프리오의 마지마 공식 연애는 4년 교제 후 2022년 8월에 헤어진 모델 카밀라 모로네다. 이후 디카프리오는 공식 여자친구 없이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 및 여러 미녀들과 가벼운 만남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최근 자신의 여성 편력 이미지를 버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 측근은 "디카프리오가 자신이 25세 미만의 여성과만 사귄다는 루머에 불쾌해하고 있다. 그 이미지를 버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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