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본 핑크' 월드투어 콘서트 비하인드를 전했다.

25일 리사는 자신의 채널에 파란색 하트 두 개와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조명 아래 실루엣만으로 춤을 추고 있는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현실적인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리사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데뷔 7주년을 맞은 블랙핑크의 재계약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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